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이 딸과 함께 한 발리 여행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갑자기 폭우 재밌네..아니 엄죤(딸)이랑 청룡놀이 하는거 영상 찍자고 빨간구두랑 화이트 드레스도 준비했는데...우리가 그렇지 뭐"라는 글과 함께 당시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여기 락바 선셋이 난리난다는데 모르겠고 물에빠진 쌩쥐 영판이네.... 옷 백 구두 싹 다 적시고 마무리....추억 만들어주느라고 애쓰는 하늘...쌩큐"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과감한 화이트 미나 드레스에 빨간 구두를 신은 모습이다. 딸 지온 양은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화사와 박정민을 연상케하는 컬러감을 주려고 했지만, 계속해서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만 강조돼 당시의 상황을 짐작케한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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