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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과감한 비키니 자태 공개→논란 해명 "DM 그만 보내세요"
크리에이터 랄랄이 지인들과 부산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수영장에서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하트 패턴이 있는 핑크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랄랄은 블랙 수영모에 물안경까지 착용한 모습이다.
이후 랄랄은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해당 이미지와 함께 "임신 안했습니다. Dm 그만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그의 부캐 '이명화' 같은 쿨한 분위기로 웃음을 더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해 2월 혼전임신을 비롯해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사실을 알렸다. 결혼 5개월 만인 지난 해 8월 건강한 딸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 임신 후 20kg 체중이 증량한 것을 고백하며 '이명화' 부캐 탄생의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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