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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발레복 입고 사진 각도가 너무해…호피무늬에 강조된 힙라인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발레 연습실에서 포착됐다.
5일 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듀 2025"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블랙 레오타드와 핑크 톤 워머, 토슈즈를 매치한 채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 팔을 길게 뻗은 포즈와 포인에 선 발끝은 오랜 훈련의 흔적을 보여주고, 바닥에 앉아 토슈즈를 고르는 컷에서는 연습실의 현실적인 공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톤 레오타드에 패턴 쇼츠를 레이어드해 가벼운 변주를 더했다.
한편 미미는 최근 웹툰 원작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캐스팅,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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