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영화 '기쁜우리 젊은날' 이미지)


황신혜가 별세한 고(故) 안성기를 추모하는 마음을 전했다.


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히 쉬세요. 같은 현장에서 같은 카메라 앞에서 영화를 함께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의 큰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기쁜 우리 젊은날'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어 "긴 시간 한국 영화의 기둥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했던 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그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 후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6개월 만에 혈액암이 재발하면서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지난달 30일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진 안성기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이후 의식을 찾지 못했다. 안성기는 중환자실 입원 6일 만에 결국 하늘의 별이 됐다.


고(故) 안성기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월 9일(금요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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