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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진,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 각도까지 탄력 라인에 꽉찬 섹시 美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 허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래메 "dropout"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블랙과 화이트의 의상을 입고 눈썹 탈색 등 독특한 포인트 없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그는 크로스 디테일과 부츠 매치로 완성한 룩은 허윤진의 탄탄한 라인과 에너지를 강조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를 그대로 전한다.
또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 속에는 리본 포인트의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 절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인상을 완성한다. 조명과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이 화보 같은 완성도를 만든다.
한편,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은 지난 12월 31일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쇼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이하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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