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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몰아서 사줄거다"…권상우, '♥손태영' 샤넬 선물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에게 명품 샤넬을 선물로 사줬다.
3일 유튜브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1년만에 한국..오자마자 투닥거리는 손태영♥권상우 현실부부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눈길을 끈 것은 권상우 손태영 샤넬 선물.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국숫집에서 국수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권상우는 "저혼자 이따금씩 오는 곳인데 국수를 파는 곳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맛있지?"라고 물었다. 이에 손태영은 "응"이라고 답했다.
권상우는 "참고로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점심에 뭐먹으러 갈까 고민하다가"라고 이야기했고, 손태영은 "크리스마스 별 게있나. 맛있는거 먹으러가면 되지"라며 국숫집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상우는 "저희 가족이 짧게 왔다. 겨울방학 짧은 시간 틈타서"라고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가도 "그런데 내가 이제 영화 홍보를 시작해야한다"라고 영화 '하트맨' 홍보기간과 겹쳐있음을 전했다.
억울해하는 모습도 보였다. 권상우는 "손태영 만나기 전까지 잘 살다가, 손태영 만나고 쩝쩝거린다는 소리를 듣는다"라고 이야기했고, 손태영은 "나중에 진짜 몰래카메라 찍는다"라며 현실 부부같은 태격태격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했다.
국숫집에서 나온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샤넬 매장으로 향했다. 권상우는 "지금 집에 들어가야하는데, 손태영씨 선물 산거 찾으러 간다. '미세스뉴저지'에서 올해 기념일 한 번도 안 챙긴 남자처럼 되어있어서 올해 몰아서 사줄거다. 생일+결혼기념일+크리스마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손태영은 "샤넬 사줬다"라고 남편 권상우의 선물을 조용히 자랑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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