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온수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3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어떻게 보낼지 ..나부터 챙기는것 맞지만 그것보다는 조금만 더 나은 방향을 찾기"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야외 온수풀에 몸을 담근 채 자연스럽게 팔을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다. 물 위로 퍼지는 수증기와 잔잔한 물결이 겨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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