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쇼미8' 출신 뮤지션 윤훼이, 프로듀서 세우와 결혼 "10년 연애 끝"
뮤지션 윤훼이와 프로듀서 세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세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 세우(sAewoo)와 윤훼이(YUNHWAY)가 함께 하는 팀, ”세우 인 윤훼이(sAewoo in YUNHWAY“의 두 멤버가 10년의 긴 연애를 끝으로 2026.01.25 마침내 결혼을 합니다"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세우는 "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 부터 지금 2026년 까지, 때론 철저한 비지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10년이라는 시간 끝에 결혼이라는 달달한 결말을 찾아갔음을 고백했다.
부부가 되어 함께 나아갈 길에 대한 꿈도 전했다. 세우는 "부부가 되어 아이들도 키우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 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습니다. 다음 활동은 뮤지션부부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행복이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깃들길"이라며 글을 마무리지었다.
한편, 윤훼이는 2015년 데뷔 싱글 'Fatal Love'를 발매하며 데뷔했으며,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삐약이' 신유빈, 레드 땡땡이 톱+핫팬츠 입고 큐티 매력 폭발
▶'이용규♥' 유하나, 건강美 넘치는 자태로 깜짝 고백 "공황장애+우울증 심했다"
▶한소희, 민소매에 극단적 섹시 美…새해 첫 날부터 압도적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