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티파니, 변요한 인스타그램


변요한과 티파니가 함께 새해를 맞았을까.


1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 못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떡만두국과 밥, 그리고 깍두기가 놓인 상차림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숟가락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알린 바 있어 함께한 것으로 무게가 쏠린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전제로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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