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의 아찔한 모습이 공개됐다.


1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릴렉스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화사한 핑크빛 원피스에 블랙 베스트와 워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아한 포니테일 헤어와 작은 미소가 더해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탕에 몸을 담그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채 휴식을 즐기는 장면은 도회적인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현재 44세로 알려진 이가령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후 2021년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종이달'에서 열연해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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