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이 서울에서 러닝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모델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oul looks best dressed in sunset hues(서울은 노을빛에 물들 때 가장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크롭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어깨에는 연핑크색 가디건을 무심하게 걸치고, 볼캡과 스니커즈로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노을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은 도시의 낭만을 담았고, 번화한 거리 위를 걸으며 미소 짓는 컷에서는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전해진다. 또, 야간 계단에서의 포즈는 카리스마와 동시에 도회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린은 사업가 연인과 지난 5월 23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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