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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온통 꽃 투성이 블랙 의상…가장 예쁜 꽃은 '얼굴'이었네
장원영이 꽃으로 가득한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 검은 하트, 날개, 은하수, 달, 반짝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드레스에 독특한 패턴의 스타킹을 매치해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무대 뒤 대기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고, 무대 위에서는 긴 웨이브 헤어와 당당한 실루엣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드레스에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은 장원영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과 타이틀곡 'XOXZ'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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