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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골프선수 은퇴 후 더 예뻐진 근황? 명품 수영복보다 빛나는 핫바디
골프선수에서 은퇴한 안신애가 여유로운 여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안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스크린. 만날 수 있다고 내가 처음 말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명품 브랜드의 수영복에 루즈핏한 셔츠를 매칭한 감각적인 룩으로 선배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볼드한 선글라스에도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도드라지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안신애는 2008년 KLPGA에 입회한 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9월 JLPGA 투어에 참가한 안신애는 경기를 마친 후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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