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5기 순자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15기에 출연한 순자(가명)가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유족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1월 1일 15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솜씨가 부족해 글로 한 자 한 자 제 마음을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워 늘 감사하다는 말로 표현해왔던 것 같아요. 한 해 동안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이 글을 적고있는 이 순간에도 감사하다는 네 글자가 제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2024년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2025년엔 조금 덜 힘들고 덜 아프고, 대신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라는 새해 바람을 전했다.

15기 순자는 '여객기 사고 피해자 가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기부 페이지를 캡처한 이미지를 더불어 공개했다. 15기 순자는 "슬픔을 제가 감히 헤아릴 수 없겠지만 작게나마 제 온기를 보태며 온 맘 다해 기도드려요"라며 기부에 담은 진심을 덧붙였다.

한편, 15기 순자는 '나는솔로' 출연 당시 최종 선택을 포기했으며, 이후 '나솔사계'에도 출연했으나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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