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현빈의 아내이자 배우 손예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26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찾았어요! 인생 첫 네잎클로버.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오예에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트 모양의 잎이 네개있는 네잎클로버를 쥔 손예진의 손이 담겨있다. 앞서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클로버를 찾고 있는 사진을 올렸던 바, 행운을 나눠드리겠다는 마음씨까지 아름다워 감탄을 더한다.

또한, 손예진의 절친 이민정은 네잎클로버를 찾는 손예진의 게시물에 "저번처럼 붙여"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네잎 클로버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당시 이민정은 "저 네잎 클로버 조작인 것 같은데"라며 지적, 조작설(?)이 불거진 바 있다. 유쾌한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 것.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해 3월 결혼해, 그해 11월 득남했으며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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