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민재 인스타그램


'한소희 닮은꼴'로 알려진 김민재의 아내 최유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장혁, 김민재, 하도권, 김도훈이 출연한 ‘연기광’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기광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예능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김민재의 아내 언급. 김민재 아내 최유라의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너무 아름답다"라고 감탄했고, 김민재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는 "아내가 신인 때 저랑 만나서 결혼한지 8년 됐다. 둘째가 태어났다. 한 20개월 됐는데, 올해부터는 배우 다시 시작하겠다고 하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아내가 미국 드라마 오디션 최종까지 간 사실을 깨알 자랑하기도.

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제주도에 머물며 행복한 일상을 부부 인스타그램으로 담고있었다. 해당 계정에서 두 사람은 여전히 손을 꼭 잡고 있거나,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모습까지도 아름다운 최유라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재는 KBS2 드라마 '스파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최유라와 지난 201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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