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이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부문 남자배우상을 받았다. 해당 인증사진에 아내 이민정의 반응이 웃음을 더한다.

7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22회 디렉터스컷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을 받았다. 이병헌은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관하는 해당 시상식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모습이다.

아내 이민정의 반응이 웃음을 더한다. 이민정은 이병헌의 무심한듯한 셀카에 "헐 셀카는 여러 번 찍어 잘 나온 걸 올리는 거임. 그냥 막 그냥"이라는 댓글로 바른 말 내조를 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말, 둘째 딸을 출산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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