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유현철과 김슬기가 재혼을 위한 대출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돌싱글즈3'에 출연한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에 옥순으로 출연한 김슬기의 재혼을 위한 움직임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이들은 높은 대출 장벽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슬기와 유현철은 은행을 방문해 대출 상담을 했다. 은행원은 "고객님의 연 소득은 이 금액이 되시는 거다. 이걸로 대출을 받으려면 (3억원까지는) 한도가 어렵다. 두 분 관계가 어덯게 되냐. 결혼 예정이면 신혼부부 전용 대출이 가능하다. 두 분 혹시 합산 소득이 8천 5백이 넘냐"라고 유현철의 소득으로 원하는 금액까지 대출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에 김슬기는 "내가 (삐처리) 넘는다"라고 답했고 스튜디오는 "멋지다. 속이 시원하다"라며 박수를 쳤다. 이에 은행원은 "만약 남편 분 소득 때문에 대출에 제한이 걸리면 배우자 분이 대출을 받을 수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슬기는 "저는 퇴사를 할 거다"라고 답했고, 은행원은 "직장 가입자로 계속 되어있어야 대출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금리 대출만이 가능한 상황. 이에 김슬기는 "서로의 재정상태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오빠에게 미뤄둔 것도 있다. 같이 (상담을) 받아보니 우리가 좀 더 빨리 오픈해야 했다는 생각도 들고, 회사를 그만두기가 너무 아까워진다. 한 명정도는 안정적으로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둘이라면 상관없는데,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케어해야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 걱정이 된다. 농담도 있었지만, 정말 회사를 퇴사하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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