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이 지난 21일 출산한 딸의 발을 공개했다.

2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처음 맞는 너와의 크리스마스! (사실 크리스마스인지 까먹을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3,090g이라고 쓰여진 딸 아이의 발 사진이 담겨있다.

이민정은 지난 21일 출산하며 둘째 딸을 안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고 알렸으며, 그의 말처럼 평균 몸무게의 딸 아이의 발 사진은 축하의 마음을 더하게 한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21일 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 이동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2달 정신과 입원
▶ 서동주, 깊숙한 라인에 아찔한 가슴골…올드머니룩 포인트는 몸매
▶ 유아인·이선균·김히어라·진예솔…올해 사고친 스타 누가있나 [2023 결산①]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