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가 눈사람이 된 근황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엔 눈이 이만큼이나 왔어요. 집에 들어오는 길목도 나무들이 가려버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눈이 쌓인 제주의 모습과 그 속에서 눈을 맞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남편이 감기로 아파서 조용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냈어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안부 전합니다. 모두 편안한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잠든 이상순의 모습도 공개되며 훈훈한 온기를 더한다.

한편, 이효리는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의 네 번째 시즌 MC로 활약한다.


▶ 이동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2달 정신과 입원
▶ 서동주, 깊숙한 라인에 아찔한 가슴골…올드머니룩 포인트는 몸매
▶ 유아인·이선균·김히어라·진예솔…올해 사고친 스타 누가있나 [2023 결산①]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