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는솔로'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kg 증량. 아픈 거 나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보다 볼살이 차오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5kg 증량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청순하고 가녀린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옥순은 "광수님이 제일 알아보고 싶다고, 자기소개랑 상관없이 나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라고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옥순은 광수와 1:1 대화의 시간을 갖던 중 “왜 나한테는 말을 다르게 했지? 아까 광수님 자리 비웠을 때는 다른 분이랑 빨리 데이트하고 싶다고 했는데”라고 해 광수를 당황케 했다. 나아가 옥순은 “누굴 만나면 그 사람밖에 안 보인다”며 “전 변동 없다”고 광수에게 적극 어필했다.

‘돌싱 특집’ 16기의 아찔한 로맨스는 23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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