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0기 현숙 인스타그램


10기 현숙이 베트남 여행 중 '나는 솔로'를 통해 현실커플이 된 10기 영철과의 달달한 모바일 메신저를 캡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31일 10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여행 중. 3일차 미케비치. 1일 1마사지와 1일 1코코넛 커피. 좋았어! 여경(10기 현숙 본명)이는 방학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10기 현숙은 청바지에 크롭탑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자신의 연인 10기 영철에게 공유하자, 영철은 "오 날씨 좋다! 옷도 잘 어울리네!"라면서도 "뒤에 남자가 여경이 뒷태 훔쳐본다!"라는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10기 현숙의 패션에 비치에서 운동을 하던 남자의 시선이 포착된 것. 이에 10기 현숙은 웃음과 함께 "매력준철철철 진짜 보고싶어"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10기 현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영철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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