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발리에서 휴가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오윤아는 "오늘도 가고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발리에 위치한 한 고급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윤아는 브라운톤의 비키니를 입고 루즈한 셔츠를 걸쳐 입은 모습이다. 구릿빛 피부와 더불어 42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레이싱걸 모델 출신 배우로 최근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 밖에도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 아들을 겪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싱글 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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