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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교통체증에 화났나? "168kg…욕 아님"
이민호가 교통체증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6일 이민호는 "교통체중 168kg"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차 안에서 지루해 보이는 표정과 함께 '윽'이라는 글자를 덧붙였다.
이어 '욕X'라고 강조하며 손으로 얼굴을 괴고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교통체증을 '체중'이라고 위트있게 표현했다.
한편, 이민호는 6월 22일 37살 생일을 맞았다. 그는 애플TV+ ‘파친코’ 시즌 2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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