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휘성 인스타그램


과거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2년 처분을 받은 가수 휘성이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근황을 전했다.

12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기념으로 무심코 쓴 컨셉"이라는 글과 함께 "술 한잔이라도 입에 댄다면"이라는 제목의 가사 컨셉을 공개했다. 해당 가사에는 '이별에 해로운 모든 걸 다 끊을거야. 너를 숨 멎을 때까지 참을거야'라는 글로 단호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그는 '노래 제목 추천 받습니다. 신박한 제목이나 컨셉 키워드. 영감을 줄 수 있는 어떤 글이든 좋습니다. 저 열일하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전하며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1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은 휘성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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