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심형탁 인스타그램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심형탁이 손을 꼭 잡은 예비신부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3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심형탁과 손을 꼭 잡은 예비신부가 함께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3일 문화일보 측은 심형탁의 결혼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의 예비신부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4년 동안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일본에서 먼저 혼례를 치른 후,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심형탁과 그의 예비 신부는 4월 10일(월)부터 TV CHOSUN의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본격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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