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중기 인스타그램


송중기가 유럽에 도착한 숙소에서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19일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욕조와 큰 창이 있는 한 공간에서 송중기는 반려견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와 공간을 밝혀 보는 이들까지 행복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다.

이어 송중기는 창가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전했다. 해당 풍경에는 논과 큰 나무, 주황색 지붕이 담겨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앞선 지난 16일 송중기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출국했다. 약 두달 간 촬영이 진행될 예정. 현재 임신 중인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그 시간 동안 떨어질 것으로 추측했으나, 송중기는 반려견까지 동반 출국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송중기가 공개한 공간이 해외에 있는 새 신혼집이 아니냐는 설까지 불거질 정도.

한편, 지난 1월 30일 송중기는 자신의 팬카페에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혼인 신고를 마쳤고 아내가 임신했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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