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픽콘 DB


올해 유아인이 출연한 작품을 2편이나 공개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9일 넷플릭스 측은 유아인 출연작 공개 일정에 대한 질문에 "저희도 언론을 통해 상황을 접했다. 일정에 대한 논의 이전에 중요한 것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황을 파악한 후, 추후 논의 예정"이라며 영화 '승부'와 시리즈 '종말의 바보' 공개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TV조선 측은 "충무로에서 흥행보증 수표로 불리는 30대 영화배우 A씩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복수의 병원을 돌며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8일 소속사 UAA 측은 "유아인은 최근 프로포폴 관련 경찰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한 모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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