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하늬가 출산 7개월 만에 진하게 새겨진 11자 복근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한다.

1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일 낮 운동하는 호사를! 디톡스7일하고나니 빡센 스케줄하고도 컨디션은 최고네요. 이대로 1월은 보식 잘해서 잘 안착해야겠어요! 화이팅 우리모두의 1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거울 앞에서 진하게 새겨진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이에 이상윤은 "복근!", 윤승아는 "우아아아아 하늬야" 등의 놀란 반응을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이민정은 "출산한지 얼마 됐다고 복근을 다시 임신했네"라는 댓글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고, 이하늬 역시 "민정언니 답글 센스보소ㅋㅋ"라며 웃음지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지난해 6월 20일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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