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규성 인스타그램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훌쩍 늘어났다. 잘생김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빛나는 실력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오전 10시 현재, 129만 7,455명에 달한다. 우루과이와의 경기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그다.

조규성은 지난 24일 카타르 월드컵 1차전 우루과이 전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다. 그라운드를 뛴 시간은 23분에 불과했지만, 그의 모습은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조규성을 본 후 '한국의 9번 선수'는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고, 2만명 정도였던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0만 명으로 급증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2차전 가나 전에서 그는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무려 3분 차로 두 골을 헤딩 슛으로 연달아 성공 시켰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규성은 "인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경기장에서 보여드려야 한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가나와의 경기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두 골은 모두 교체 투입 된 이강인의 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딩슛으로 연결해 극적인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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