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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이은주, 아나운서 다운 남다른 한글 사랑 "김밥이 장음"
앤디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은주의 달콤한 인상이 공개됐다.
9일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시절 김빱김빱거리다가 아나운서를 준비하면서 김밥이 장음인걸 알고는 "김~밥"이라고 발음하던 저를 따라하며 놀리던 친구들이 떠오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앤디와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영상은 술만 좀 마시면 먹방꿈나무가 되어버리는...김밥 발음과는 저언혀 상관없는 영상이지만,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리며 여전히 저의 #최애음식 중 하나인 김~밥으로 오늘을 기념해 봅니당"라며 한글날을 맞아 한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앤디와 이은주는 지난 6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