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이 똥별이(태명)의 자는 뒷모습에도 애정을 가득 담았다.

14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집 째꾸미 주무시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똥별이는 넓은 토퍼형 매트릭스 위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등을 돌리고 자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똥별이의 주변에는 떨어지지 않도록 베개가 놓여있고, 수시로 체온을 측정하기 위한 체온계도 놓여있다. 똥별이를 잘 돌보기 위한 엄마와 아빠의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5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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