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정현이 이영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우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영자언니께서 몸조리 잘하라고 한우를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많은 양의 신선한 한우가 시선을 끈다.

이어 이정현은 "한우가 입안에서 녹아내려. 도대체 어디 고기냐고 물어봐도 절대로 안 가르쳐주시는 사랑스런 먹교수님"이라는 글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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