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티르티르 대표 이유빈 인스타그램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장고커플(장동건·고소영 부부 지칭하는 말)' 옆에서 권상우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1일 티르티르 대표 이유빈 인스타그램에는 "좋은분들과 집에서 행복했던 어제. 오랜만에 김쉐프 열일함"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한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배우 권상우까지 한 자리에 모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어깨에 살짝 기대 다정함을 더했고, 장동건은 수줍은 듯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권상우 역시 세월을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권상우는 배우 손태영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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