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임신 8개월차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4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 무지개, 낚시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휴양지 분위기를 연상케하는 모습.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후 이하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와 격려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하늬는 지난 1월 임신 4개월 차라고 밝히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신 8개월차에도 변함없는 이하늬의 미모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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