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티아라 효민, 황의조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3일 스포츠조선 측은 "한국축구 간판 킬러 황의조(30)와 가수이자 배우 효민(33)이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는 원거리 연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황의조는 2013년 K리그 성남 일화(현 성남FC)에서 프로로 데뷔한 이후,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2017~2019년)를 거쳐 지난 2019년 프랑스 보르도로 이적했다. 보르도에서 통산 24골을 기록 중인 선수로 남다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티아라 멤버 효민은 2008년 FT아일랜드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걸그룹 티아라와 티아라엔포의 멤버로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의 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티아라 멤버 은정, 큐리, 지연과 완전체로 신곡 '티키타카'를 발표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