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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김우빈 문자 공개, 다정다감에 센스 만점 '오늘도 설레본다'
김숙 김우빈 문자를 공개해 여성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 제품 없이 1주일 살기'를 체험하는 여성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천연 소이 캔들을 만들기 위해 이동하던 중 김우빈을 언급하며 김우빈에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김우빈은 김숙에 "누님~ 잘 지내시죠? 우빈이에요^^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 하셔요!♥"라는 다정한 내용의 문자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숙은 김우빈에 "우빈아 너 빵 중에 어떤 빵 좋아하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빵이요 누님? 쑥빵? 으아 어렵네요"라고 문자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있던 박은영은 이에 흥분해 김우빈 번호로 전화를 걸었고, 통화를 마칠 때 김숙은 "누나 번호 스팸에 넣지마"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 김우빈 문자를 본 누리꾼들은 "김숙 김우빈 문자, 김우빈 왜이렇게 다정해?", "김숙 김우빈 문자, 무슨 인연일까", "김숙 김우빈 문자, 훈훈한 사이네", "김숙 김우빈 문자, 센스도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