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피니트 힙합유닛 '인피니트H' 로고 / 울림 제공


인기그룹 인피니트 힙합유닛 '인피니트H'가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 깜짝 첫 무대와 함께 새해 첫 날인 1일 자정에는 로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인피니트의 랩퍼 라인 동우, 호야로 이루어진 힙합 유닛 인피니트H는 음원도 발매되지 않은 신곡 ‘니가 없을 때’를 MBC 가요대제전에서 선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발표 음원을 방송에서 먼저 선보인 것은 이례적인 일로, 2분 가량의 맛보기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예고되지 않았던 인피니트H의 등장에 포털 검색어를 장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인피니트H의 깜짝 등장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인 1월 1일 자정, 인피니트 오피셜 페이지(www.ifnt7.com)을 통해 인피니트H의 로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이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형형색색의 페인팅이 흩뿌려진 배경에 고풍스럽게 쓰여진 H의 로고는 인피니트H만의 유니크한 음악을 예고하는 듯 강렬하다. 특히, 인피니트H의 앨범 프로듀싱은 프라이머리가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인피니트H의 정식 데뷔 일자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지만 1월 중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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