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44 발음 /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노홍철 44 발음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니가 가라, 하와이' 편과 '약속한 대로'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니가 가라, 하와이' 2편에서는 하와이행 티켓을 두고 펼친 대결에서 최후의 생존자로 선정된 노홍철과 탈락한 여섯 멤버들이 다시금 최종 관문 'UP&DOWN' 경기에서 다시 만나 1:6 대결에 임했다.

멤버들은 1부터 100까지 숫자 중 노홍철이 미리 적어놓은 숫자를 맞춰야하는 상황에서 44를 외쳤다. 이때 노홍철이 44를 '솨십솨'라고 발음해 멤버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약속한 대로' 편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북경스타일'과 '무도스타일'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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