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이 / 엘르코리아 제공


인기 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바비인형으로 완벽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를 통해서 박제된 듯한 화려한 인형의 모습으로 미모를 뽐낸 것.

유이는 최근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주말 시청률 30%를 웃도는 드라마 <오작교형제들>에서 주원과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꽃피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바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늘씬하게 뻗은 긴 팔다리에 커다란 눈동자까지 특별한 메이크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바비와 흡사한 외모에 주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기와 노래, 예능과 MC까지 두루 섭렵하고 싶다는 유이의 화려한 바비인형 변신 모습은 <엘르> 코리아 1월호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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