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리쌍' 길, '힙합계 무한도전은 계속된다' 더스타 2011.11.12 03:06 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인기 힙합그룹 '리쌍'(게리 길)이 11일 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 '2011 마녀파티'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온라인 쇼핑몰 '아이스타일24'가 마련한 이번 파티에는 M.I.B, 리쌍, 박재범이 함께 했다. 페이스북트위터 성유리, 남편 없이 쌍둥이 딸과 놀이공원 갔나…추로스 3개 들고 셀카 개그우먼 은퇴 선언한 베이글녀, 엄마 몰래 성형 근황…"부기 빠지면 만나요" 동창과 하룻밤 보낸 여성, 결국 아내 독살…무기징역 선고에도 억울함 주장 (내사패) 홀로 손녀 육아하는 친정 母 눈물 "딸, 육아에 무관심…나도 내 시간 필요" (결혼지옥) 남편과 올케의 불륜 의심한 아내, 강제로 정신병원 갇혔는데…망상 아니었다 (내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