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버랜드 제공


MBC '우결'의 쿤토리아(닉쿤+빅토리아 커플의 '애칭') 커플이 '캐리비안 베이'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는 이번 2PM 닉쿤과 f(x) 빅토리아의 광고 기용으로 고품격 프리미어 워터파크의 이미지와 올 여름 야심 차게 준비한 메가톤급 어트렉션의 등장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해에도 '2PM'과 '소녀시대'를 모델로 기용, 최강 아이돌 남녀 그룹의 만남을 통해 워터파크의 선도자 이미지를 부각하며 강력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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