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적자' 조한선, '늦게가는데 공익이라서 더 창피해요' 더스타 2010.09.09 14:27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조한선은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페이스북트위터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임영웅, 어린 시절 모습 공개…파도 앞 심상치않은 포스 "임영웅 어린이"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한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이정진, '썸녀' 표신혜와 충격 근황? "나한테 빠질 확률이 로또 당첨급"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