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원빈'의 슬픈 얼굴 더스타 2010.08.13 10:01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원빈이 13일 새벽 서울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패션 디자이너 故 앙드레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페이스북트위터 임지연, '강희빈'이 이렇게 핫해도 되나요…비키니에 드러난 슬렌더 자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식중 영상 공개하며 전한 결혼 소감 "평생 잊지 못할 하루" '애셋맘' 이소라, 비키니가 작아 보일 정도…핫보디 뽐내며 "이제 쉴 거야" 김사랑, 국세 체납→아파트 압류 후 완납하더니…새로운 도전 "처음으로" '46세' 바다, 시스루톱 입고 성수 접수한 딸맘…"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