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결혼을 발표한 크리에이터 박위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9일 박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안타까운 소식 전합니다. 5월 5일 '블루스프링 페스티벌' 일정이 변경됨 따라 '송지은&박위' 행사 참여가 취소되었습니다. 각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혹시 저희를 만나기 위해 예매해 주셨던 예매자분들께서는 환불 관련 공지글을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지은과 박위 커플의 행사 취소 알림에는 갑작스러운 통보가 있었다. 박위는 "팬분들을 만날 기대감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주최측의 갑작스러운 통보로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해당 일자에는 이미 다른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행사 참석을 위해 준비해 주셨을 팬분들께 죄송합니다. 속상하지만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요!"라며 글을 마무리지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달 12일 유튜브채널 '위라클'에서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송지은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CBS '새롭게 하소서' MC 등 방송인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위는 28살이던 지난 2014년 불의의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고, 재활 후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박위는 현재 유튜브, 방송, 그리고 강연을 통해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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