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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독보적 피지컬로 소화한 아웃도어 룩…감각적 스타일 제안 [화보]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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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10.01 15:39

    01/07

    안보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돋보이는 F/W 아웃도어 화보가 공개됐다.

    안보현이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10월호를 통해 깊어진 분위기로 폭넓은 F/W 스타일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안보현은 우월한 피지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아웃도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러 컬러의 다운 재킷에 이너를 다채롭게 레이어드해 도회적인 스포티 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데님 셔츠와 타이,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까지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또, 메탈릭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아우터에 스트라이프 셔츠, 가죽 장갑, 물보라 연출을 더해 스포티함과 와일드함이 공존하는 락시크 무드를 완성하며 시선을 압도하기도 한다. 안보현은 독보적 피지컬과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컷마다 다른 숨결을 불어넣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올해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힘찬 포문을 열고 최근 '재벌X형사2'를 무사히 마친 안보현은 쉼 없이 굵직한 연기 행보를 이을 전망이다.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안보현은 황실을 호위하는 견룡군 출신이지만 황녀를 사랑했다는 이유로 막중한 임무를 맡고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백결' 역을 맡아, 치열한 영웅적 투쟁으로 안방극장을 수놓는다.

    그런가 하면 스크린 차기작 '내부자들'에서는 냉혹한 연예계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지닌 '안상구'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얼굴을 꺼내 보일 예정. 이처럼 매 작품 캐릭터를 선명히 그려내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안보현이기에 매체와 장르를 불문한 그의 전천후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안보현의 이번 화보 및 관련 콘텐츠는 마무트(MAMMUT)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GQ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유튜브 및 웹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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