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4.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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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지우 인스타그램

지난달 31일 송지우가 자신의 SNS에 "나트랑 포토 덤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우는 나트랑 여행 중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레드 브라톱 비키니에 화이트 스윔 팬티를 입은 송지우는 슬림한 몸매 사이 돋보이는 골반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영장 안에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도 도드라진 유려한 S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세상에서 제일 예쁨", "여왕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지우는 지난 2019년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로 데뷔한 후 '으라차차 와이키키2',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의 학창시절을 연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서 196번 참가자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