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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7년 연속 '가요대제전' MC…2PM 준호와 호흡 기대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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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2.01 16:06

    임윤아-이준호 '가요대제전' MC / 사진: MBC 제공
    임윤아-이준호 '가요대제전' MC / 사진: MBC 제공

    임윤아와 이준호가 '가요대제전'으로 호흡을 맞춘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2세대 그룹으로서 좋은 케미를 보여줬던 소녀시대와 2PM 멤버인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1일 MBC 측은 "임윤아, 이준호, 장성규가 오는 31일(금) 진행되는 '2021 MBC 가요대제전'의 MC로 만난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을 이끌어 온 임윤아가 올해도 MC로 발탁되며 7년 연속 MC 자리를 지킨다. 임윤아와 완벽한 호흡은 물론, 노련한 진행을 선보였던 장성규도 3년째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하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호가 새롭게 MC 대열에 합류, 세 사람의 찰떡 호흡으로 2021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2021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12월 31일 금요일에 방송된다.​

    소녀시대 윤아, 7년 연속 '가요대제전' MC…2PM 준호와 호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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