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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앨범, 2020년 韓日 양국에서만 1천만장 이상 판매고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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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08 14:06

    방탄소년단 한일 인기 / 사진: 빅히트 제공
    방탄소년단 한일 인기 / 사진: 빅히트 제공

    방탄소년단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020년 한 해, 한국과 일본에서 방탄소년단 앨범 누적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넘어섰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러한 판매고에 힘입어 가온차트 연간 앨범 차트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의 2020년 국내 앨범 누적판매량은 927만 212장이다. 2013년 발표한 데뷔 앨범 '2 COOL 4 SKOOL'을 비롯해 'BE (Deluxe Edition)' 등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16장의 앨범으로 기록한 수치다.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여섯 장의 지난해 출고량은 95만 1,964장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한일 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잇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2월 21일 발매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연간 누적판매량 437만 6,975장으로 가온차트 연간앨범차트 1위에 올랐으며, 11월 20일 발표된 'BE (Deluxe Edition)'는 누적판매량 269만 2,022장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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