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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현빈·손예진·배용준·하지원·김선아, 10년전, 그땐그랬지②

  • 조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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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1.22 00:01

    배우 손예진,현빈,김선아,배용준,하지원의 모습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손예진,현빈,김선아,배용준,하지원의 모습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대중의 마음에 '사랑의 불시착'해있는 배우 손예진, 현빈, 하지원, 김선아, 배용준의 10년전과 현재를 나란히 해봤다.

    배우 손예진, 현빈은 2020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남한의 재벌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만남은 국경을 넘어 시청자의 마음에 제목처럼 '사랑의 불시착'하게 됐다.

    하지만 배우 현빈을 중심에 놓으면, 자연스레 배우 하지원, 김선아가 떠오른다. 배우 하지원과는 드라마 '시크릿가든'(2010)을 통해서, 배우 김선아와는 '내이름은 김삼순'(2005)을 통해서 만났던 현빈이다. 그런데 이 배우들의 비주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완벽함으로 변함이 없다.

    그런가하면 배우 손예진은 배우 배용준과 영화 '외출'(2005)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불륜이라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인수(배용준)와 서영(손예진)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배용준의 최근 사진은 2013년이다. 공식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다. 하지만 2005년 모습과 나란히 놓아도 여전한 '욘사마'(일본에서 부르는 배용준의 애칭)다.
    배우 손예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손예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현빈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현빈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김선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김선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하지원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하지원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배용준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배용준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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